와우

원복이의 첫 탱커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함께 해주신 타섭 3분께 감사를..




얼음왕관 영던 3종 업적을 마쳤다.
개인적으로 던전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무너져가는 동굴의 돌파와
투영전당 막바지에 아서스 추격전은 참신했다.




얼음왕관 25인을 다녀왔다.




호드와 얼라간의 비행전은 재미있었다.
케리비안의 해적이었나 뭐 그런 영화 느낌




아들의 시신을 안고가는 사울팽옹
그 뒤로는.. 템 진행하고 있는 공대원들....(-_-)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by 호로비 | 2009/12/16 08:42 | 아제로스 | 트랙백 | 덧글(39)

트랙백 주소 : http://horobi.egloos.com/tb/514945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dd at 2009/12/16 08:52
싸울팽 흐엉ㅜㅜ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27
으엉 싸울팽
Commented by 雪風 at 2009/12/16 09:23
바로크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27
ㅠㅜ......
Commented by SoulbomB at 2009/12/16 09:25
에효 싸울팽아저씨 불쌍해서 원 ㅠ_ㅠ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30
ㅠㅜ,,,,,,,,,,,,,,
Commented by 엘레인 at 2009/12/16 09:44
사울팽 이벤트는 얼라쪽에서 보는 게 더 멋질것 같다는...ㅠㅠ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30
그거 궁금하네요 어떻게 되려나..
Commented by 아라빅 at 2009/12/17 17:50
저도 호드라 자세히는 못봤지만, 대략 무라딘과 함께 얼라들이 사울팽2세를 쓰러뜨리고나면 한쪽에서 사울팽이 등장합니다.
무라딘은 "어디서 오크가 여길 감히!! 저 오크를 잡아라!!" 라고 소리지르고, 사울팽은 나즈막하지만 단호하게 이야기합니다.

"비켜라, 네 뒤에 내 아들이 있다."

무라딘은 계속 그럴 수 없다면서 길을 막아서고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포털이 열리면서 제이나와 바리안린이 등장..
상황을 본 바리안 린은 무라딘에게

"길을 내주시오. 아들을 잃은 아버지 아니오.."

라고 말을 하고 이렇게 사울팽은 아들의 시체를 수습하고 바리안 린에게
"고맙소 이 은혜는 기억해두겠소"라는 인사를 남기고 떠납니다.

(그리고 제이나는 폐하가 너무 멋있어서요.. 하면서 웁니다-_-;;;;)


궁금하시다길래 지나가다가 간략하게 요약;
Commented by 아엘로 at 2009/12/21 10:58
저는 호드를 하다가 서버이전하며 얼라로 전향한 드레술사인데 사울팽의 드라마틱한 이벤트를 가슴뭉클하게 감상했죠.
그런데 사울팽이 아들의 시체앞에서 슬프게 중얼거리는 말(오크어)이 궁금해요. 호드님들, 호드측 이벤트때도 아들 시체를 앞에두고 슬퍼하며 뭔가 말하나요? 한다면 뭐라고 말하는 건가요?
Commented by 엘레인 at 2009/12/21 12:09
호드 쪽 에서는, 아마 시체 앞에서 "이제야 약속을 지키는구나" 였던가? 그런 식으로 말을 하고,

http://astralmind.com/wp-content/gallery/wow091217/wowscrnshot_121709_005115.jpg
눈물 한번 흘려주시고, 아들 시체 끌어안고 가서

http://astralmind.com/wp-content/gallery/wow091217/wowscrnshot_121709_005158.jpg
왠지 모르게 아서스를 겨냥한 듯한 코멘트 날려주시고

http://astralmind.com/wp-content/gallery/wow091217/wowscrnshot_121709_005226.jpg
끝납니다.

스샷은 제가 찍었음. (부끄러운 디피)
Commented by diedie at 2009/12/16 09:48
오오 원복이 탱커 데뷔 ㅊㅋㅊㅋ
아 첨에 탱할때는 영던탱하면서도 손바닥 축축해지고 겨땀 졷내 흐르고 그랬었는뎈ㅋㅋㅋㅋ
훌륭하고 딴딴한 탱이 되길 바래여 'ㅅ')/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30
'ㅅ')/ 벌써 관두고싶어 죽겟네여
Commented by 우요 at 2009/12/16 10:32
암 온 어 봍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30
유온어봌
Commented by jagddoga at 2009/12/16 11:04
비행선 전투 제일 불쌍한게 낙사하고 업적 못받고 템도 못먹고 문장도 못먹은 사람

제가 10에서 그렇...서리 문장 2개 어흑....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30
ㅠㅜ...
Commented by 이네인 at 2009/12/16 12:56
저도 그렇게 못먹........


아직 수정이 필요 함미다!!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31
곧 패치 될거예요
Commented at 2009/12/16 13: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31
ㅇㅋㅇㅋ! 일단 생각중이긔
Commented by GATO at 2009/12/16 13:51
비바람을 불러일으키자!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31
읭읭
Commented by 에테메난키 at 2009/12/16 14:50
우리 산왕횽님은 살아나자마자 사망드립이라늬....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31
고인드립
Commented at 2009/12/16 17: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31
Commented by 흑풍영 at 2009/12/16 18:24
하지만 자세히보면 안고가는데 눈깜빡거리는 사울팽2세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31
아 그렇군요 자세히는 안봐서;
Commented by 홍콩할매 at 2009/12/16 18:51
요번 패치 내용 들어보면 다시 와우 하고 싶은 생각이 겁나게 밀려들지만

여튼 지금은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니 참이야지 흑흑흑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32
홍본좌 참아야죠
Commented by gorapa90 at 2009/12/16 19:10
http://wow.gamemeca.com/special/section/html_section/wow/focus/special/view.html?seq=1787&page=1

(링크 : 금주 와우메카 이미지 갤러러 베스트 5)

안녕하세요 ㅐㅐㅋㄷ님, 전 님의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를 가급적이면 최대한 빨리 와우메카로 퍼가는 gorapa90입니다.

와우메카에서는 매주 이미지 갤러리의 베스트 5를 선정해 특집으로 리포트를 합니다.

그런데 직접 그린 그림이 아닌 다른 사람이 그린 경우 인정을 안 해줘서 선정을 안 하는데,

이번에 번외로 영원의 샘 24~26화가 선정되었습니다.

와우메카에서는 ㅐㅐㅋㄷ님이 직접 만화를 게시하는건 어떠실런지요?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32
생각은 해보겠습니다
매번 고생이 많으시네요
Commented by 역설 at 2009/12/16 22:36
성공적인 데뷔 축하요~
덤으로 2009 TOP100도 축하드립니다 ㅎㅎ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03:32
아 넵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Tempist at 2009/12/17 04:32
재밋긔 즐겁긔 멋지긔~
긔긔긔!
Commented by 호로비 at 2009/12/17 12:19
긔긔긔~
Commented by 세카 at 2009/12/17 16:52
사울팽아들죽엇는데 탬진행중 ㅠㅠㅠ 삭막하당;;;;

그나저나 재밋긔 ㅋㅋㅋ
Commented by 둠쓰 at 2010/01/26 03:29
무작위에서 한번 뵈었었는데...
먼나라이웃나라 펜인가 했었는데 오늘 우연히 이만화를 보고 그때 그분이구나 했습니다. ㅋㅋ
오늘 우연히 사내블로그에서 접하여 찾아보고 새벽까지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__)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