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6일
와우
함께 해주신 타섭 3분께 감사를..
개인적으로 던전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무너져가는 동굴의 돌파와
투영전당 막바지에 아서스 추격전은 참신했다.
케리비안의 해적이었나 뭐 그런 영화 느낌
그 뒤로는.. 템 진행하고 있는 공대원들....(-_-)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 by | 2009/12/16 08:42 | 아제로스 | 트랙백 | 덧글(39)
# by | 2009/12/16 08:42 | 아제로스 | 트랙백 | 덧글(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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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딘은 "어디서 오크가 여길 감히!! 저 오크를 잡아라!!" 라고 소리지르고, 사울팽은 나즈막하지만 단호하게 이야기합니다.
"비켜라, 네 뒤에 내 아들이 있다."
무라딘은 계속 그럴 수 없다면서 길을 막아서고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포털이 열리면서 제이나와 바리안린이 등장..
상황을 본 바리안 린은 무라딘에게
"길을 내주시오. 아들을 잃은 아버지 아니오.."
라고 말을 하고 이렇게 사울팽은 아들의 시체를 수습하고 바리안 린에게
"고맙소 이 은혜는 기억해두겠소"라는 인사를 남기고 떠납니다.
(그리고 제이나는 폐하가 너무 멋있어서요.. 하면서 웁니다-_-;;;;)
궁금하시다길래 지나가다가 간략하게 요약;
그런데 사울팽이 아들의 시체앞에서 슬프게 중얼거리는 말(오크어)이 궁금해요. 호드님들, 호드측 이벤트때도 아들 시체를 앞에두고 슬퍼하며 뭔가 말하나요? 한다면 뭐라고 말하는 건가요?
http://astralmind.com/wp-content/gallery/wow091217/wowscrnshot_121709_005115.jpg
눈물 한번 흘려주시고, 아들 시체 끌어안고 가서
http://astralmind.com/wp-content/gallery/wow091217/wowscrnshot_121709_005158.jpg
왠지 모르게 아서스를 겨냥한 듯한 코멘트 날려주시고
http://astralmind.com/wp-content/gallery/wow091217/wowscrnshot_121709_005226.jpg
끝납니다.
스샷은 제가 찍었음. (부끄러운 디피)
아 첨에 탱할때는 영던탱하면서도 손바닥 축축해지고 겨땀 졷내 흐르고 그랬었는뎈ㅋㅋㅋㅋ
훌륭하고 딴딴한 탱이 되길 바래여 'ㅅ')/
제가 10에서 그렇...서리 문장 2개 어흑....
아직 수정이 필요 함미다!!
여튼 지금은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니 참이야지 흑흑흑
(링크 : 금주 와우메카 이미지 갤러러 베스트 5)
안녕하세요 ㅐㅐㅋㄷ님, 전 님의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를 가급적이면 최대한 빨리 와우메카로 퍼가는 gorapa90입니다.
와우메카에서는 매주 이미지 갤러리의 베스트 5를 선정해 특집으로 리포트를 합니다.
그런데 직접 그린 그림이 아닌 다른 사람이 그린 경우 인정을 안 해줘서 선정을 안 하는데,
이번에 번외로 영원의 샘 24~26화가 선정되었습니다.
와우메카에서는 ㅐㅐㅋㄷ님이 직접 만화를 게시하는건 어떠실런지요?
매번 고생이 많으시네요
덤으로 2009 TOP100도 축하드립니다 ㅎㅎ
긔긔긔!
그나저나 재밋긔 ㅋㅋㅋ
먼나라이웃나라 펜인가 했었는데 오늘 우연히 이만화를 보고 그때 그분이구나 했습니다. ㅋㅋ
오늘 우연히 사내블로그에서 접하여 찾아보고 새벽까지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__)